한류형 아이돌로 변신한 걸그룹 ‘마이달링’ 5월2일 ‘쿵치따’로 컴백

이지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05-01 17: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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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인뉴스=이지현 기자]5인조 걸그룹 ‘마이달링’이 두 번째 싱글앨범 소식을 알렸다.

30일 소속사 AL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18년 4월 싱글앨범 ‘드라마틱’으로 데뷔했던 걸그룹 ‘마이달링’이 1년여 만에 신곡 ‘쿵치따’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서는 새로운 음악과 컨셉, 그리고 새롭게 바뀐 멤버들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기존 마이달링의 메인보컬 ‘서라’를 기준으로, 랩을 담당하는 ‘유별’, 좋은 보컬 실력과 팀의 분위기 메이커를 맡고 있는 ‘은빛’, 그리고 일본 가요계 진출을 위한 일본인 멤버 ‘하루카’와 ‘미츠키’가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신곡 ‘쿵치따’는 최근 걸그룹 해시태그, 보이그룹 느와르 등의 프로듀싱을 통해 음악성을 입증한 바 있는 K-POP 프로듀서 EMIT의 작품으로, 밝은 텐션의 하우스 비트에 중독성 강한 훅이 매력적인 곡이다.

리듬을 타는 소리를 뜻하는 의성어인 ‘쿵치따’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가삿말과 탑라인이 중독성을 높인다.

지난해부터 마이달링은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여 스포츠 관련 유망한 걸그룹으로 이름을 알렸다.

남자·여자 각각 프로농구, 프로배구 축하공연과 프로야구 시구, 시타, 애국가 제창, 축하공연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K리그 메인 개막전 경기 축하공연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올해에는 전주성에서 열렸던 K리그1 메인 개막전에서도 축하공연을 펼쳤다.

한편, 두 번째 싱글앨범 ‘쿵치따’는 5월 2일 낮 12시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AL엔터테인먼트]

 

팩트인뉴스 / 이지현 기자 factinnews@fac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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