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국립민속박물관 ‘쥐구멍에 볕 든 날 ’展…“일상 속 쥐의 의미 되새겨”

윤성균 / 기사승인 : 2020-02-03 16:23: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쥐에 관한 우리나라 속담과 속신들이 전시됐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경자년 쥐띠해를 맞아 오는 3월 1일까지 ‘쥐구멍에 볕 든 날’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유물과 영상 등 60여 점의 자료를 바탕으로 주의 상징과 의미의 변화상을 짚어본다.

국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쥐에 얽힌 다양한 문화적 이야기를 공유하고, 경자년 새해에는 쥐가 가진 의미처럼 각 가정에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어린이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1970~80년대 전국적으로 진행된 '쥐잡기 운동' 관련 자료가 전시돼 있다.

 

 

[저작권자ⓒ 팩트인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