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의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8.3억원 확보

장동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6 14: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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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인뉴스 = 장동호 기자]김한정 국회의원(더 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이 청학고와 화접초 그리고 부평초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부와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특별교부금 8억 2,700만원을 확보했다.

진접읍 부평초등학교와 별내동 화접초등학교는 조명시설이 노후화되어 조도가 낮고 깜빡거림 등의 현상이 발생하여 수업환경 개선이 필요했다. 하지만 LED 조명교체의 경우, 대규모 예산이 필요하여 사업의 추진이 어려웠다.

금번 확보한 특별교부금을 통해 부평초등학교(3억 7,200만원)와 화접초등학교(2억 4,100만원)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내년까지 LED 조명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별내면 청학고등학교는 경기도 교육청 특별교부금 2억 1,400만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안전 및 냉난방 효율 등을 위해 교실 출입문을 전면 교체하게 된다.

한편, 김한정 의원은 지난 ’16년부터 진접·오남·별내지역 12개 학교에 ▲실내 체육관 건립 ▲냉난방기 교체 ▲장애인 승강기 설치 ▲다목적 체육관 교실바닥 교체 ▲다목적 야외무대 설치 등을 위한 예산 47억 8,400만원을 확보했다.

김한정 의원은 “남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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